센터장 인사말

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는 2001년 7월 1일에 개관하여 사회복지법인 청운보은동산에서 2017년 6월말까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.  그 노고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재단법인 호연이  그 뒤를 이어 보건복지부 제81-2호로 지역자활센터 지정을 받았습니다.
 

오늘날 빈곤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입니다. 이에 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가 한발 앞서 저소득 주민의 삶에 희망과 자립자활의 발판이 되어 즐겨 찾는 지역자활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. 우리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가 되겠습니다. 


항상 본 센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리며 자립으로 열어가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며 삶의 희망을 키우고 더불어 나눔으로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
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장